다 그렇다는건 아니고 일부.. 왜냐면 내가 고딩때 느낀거임. 솔직히 고1때는 애들 다 애기애기 한 그런느낌 있는데 고2부터는 좀 성숙해진 느낌이 들거든 근데 의외로 사적으로 연락하는 애들도 좀 있고 내가 다닌 학교에 어떤 쌤은 좀 유사남친행세? 이걸 뭐라해야하지 아무튼 남친처럼 행동하는 그런거 많았어.. 여고라 그런지 애들 반응이 반으로 갈렸는데 진짜 혐오하는 애들하고 좀 즐기는 애들 이렇게 나뉨 그리고 이쁜애가 좀 반응해주면 그 애한테 유독 더 심해지는 경향도 있음 내가 본거: 수업시간에 문제풀으라고 준 시간에 쌤 교실 돌아다니다가 볼펜으로 어떤 애 어깨 콕 하고 둘이 잡담, 그리고 책상에 올려진 물건 같은거 들어서 스몰토킹 시전, 이쁘고 몸매좋은데 성격도 좋은 노는애 있었는데 걔한테 치마 너무 짧은거 아니니~ 하면서 둘이 장난침ㅋㅋㅋ 근데 걔랑 치마길이 비슷한 애들 많았다는게 킬포, 혼내는 식이 아니라 유사남친이었음 ㄹㅇ 교사의 입장에서 치마단속하는 행위였으면 늘려와서 검사맡으라 하거나 벌점을 줬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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