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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에 살다가 한달만에 본가 내려왔는데 원래 내 방에서 내 팔 베고 자고 내가 부르면 달려오고 가만히 있으면 나한테 머리 부비고 몸 부비고 안겼는데 오늘 내가 아무리 불러도 안 와... 그리구 내가 가까이 가면 도망가고 ㅜㅜㅜ 나 진짜 너무 속상해서 눈물이 안 멈추는데 이거 어떡해? 계속 예전처럼 행동하면 괜찮아질까? 이런적이 없어서 너무 힘들어... 기숙사 들어간게 너무너무 후회 돼| 이 글은 5년 전 (2021/5/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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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반려동물 기숙사에 살다가 한달만에 본가 내려왔는데 원래 내 방에서 내 팔 베고 자고 내가 부르면 달려오고 가만히 있으면 나한테 머리 부비고 몸 부비고 안겼는데 오늘 내가 아무리 불러도 안 와... 그리구 내가 가까이 가면 도망가고 ㅜㅜㅜ 나 진짜 너무 속상해서 눈물이 안 멈추는데 이거 어떡해? 계속 예전처럼 행동하면 괜찮아질까? 이런적이 없어서 너무 힘들어... 기숙사 들어간게 너무너무 후회 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