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건 개 많고 시간은 부족하고 문제는 틀린거 맨날 틀리고 이러니까 너무 짜증나고 서러워서 혼자 소리지르면서 울고 막 그랬거든? 좀 우니까 진정이 되서 할 일 하려고 앉았단 말이야.. 책상에 앉아가지구 오전에 책 잘못산거 환불되는지 물어보려고 서점에 전화햇는데 점원이 너무 상냥하게 말해주니까 갑자기 울컥해서 전화하다가 울었어.. ㅋㅋㅋㅋ 얼마나 당황하셔ㅛ을까....ㅜㅜ
| 이 글은 5년 전 (2021/5/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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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건 개 많고 시간은 부족하고 문제는 틀린거 맨날 틀리고 이러니까 너무 짜증나고 서러워서 혼자 소리지르면서 울고 막 그랬거든? 좀 우니까 진정이 되서 할 일 하려고 앉았단 말이야.. 책상에 앉아가지구 오전에 책 잘못산거 환불되는지 물어보려고 서점에 전화햇는데 점원이 너무 상냥하게 말해주니까 갑자기 울컥해서 전화하다가 울었어.. ㅋㅋㅋㅋ 얼마나 당황하셔ㅛ을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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