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본가에 있는데 오늘 언니 독립한 집에 가서 자기로 했어 근데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안 가기로 했다? 근데 오늘 집에 오빠 친구들이 온다고 해서 엄마가 나보고 언니집에 가서 자라는거야 나는 안 갈 마음이었는데! 그래서 언니한테 다시 물어보니까 언니가 이미 친구들 데리고 오기로 해서 안 될 것 같대 근데 엄마한테 이렇게 말했더니 언니가 니 오는 거 어지간히 싫었나보다 이럼 ....... 이런 생각이 어떻게 들지?.... 너무 어이없어서 대꾸도 못하고 방 들어옴 너네같으면 여기서 뭐라고 대꾸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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