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충격이라 안잊혀짐 내가 어떤 남자애랑 사겼었는데 내 친구가 그 남자애를 엄청 좋아했었음 (난 얘가 그 남자애 좋아하는지도 몰랐음 ..) 나랑 그 남자애 사귈 당시 너무너무너무 질투나고 부럽고 해서 나 죽이고 그 남자애 뺏어볼까 이런 생각도 했었다고 또 절대 불가능한 일이지만 내가 너무 되고 싶고 나처럼 살고 싶어서 나 죽여서 가죽 다 벗겨서 그 가죽들 자기한테 뒤집어쓰고 막 나인 척 해보고 싶었다 하면서 얘기하는ㄷㅔ 좀 소름이더라 전자도 소름인데 후자가 정말 뭐지 싶고 좀 .. 무서웠음 불가능한 일이지만 진짜 그정도로 내 인생을 살아보고 싶어서 .. 내 가죽 벗겨내서 자기한테 덮어서 꿰매고 막 이런 식으로 얘기하는데 멍하더라.. 물론 친구는 손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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