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타러가다가 얼마예요? 소리 들려서 뭐 파나? 하고 쳐다봤더니 어떤 여자분이 딸기들어있던 빈 종이박스 5천원에 사갔어 박스주인도아니고 폐지주우시는 할머님인거같은데 할머님 얼굴에 물음표가득... 어디에 쓰려고 사간걸까 갑자기 궁금스
| 이 글은 4년 전 (2021/5/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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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타러가다가 얼마예요? 소리 들려서 뭐 파나? 하고 쳐다봤더니 어떤 여자분이 딸기들어있던 빈 종이박스 5천원에 사갔어 박스주인도아니고 폐지주우시는 할머님인거같은데 할머님 얼굴에 물음표가득... 어디에 쓰려고 사간걸까 갑자기 궁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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