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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5865
이 글은 5년 전 (2021/5/14)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남익이야!

보통 여자들은 자라면서 이쁘네 이쁘네 소리 들어서. 이쁜 사람은 잘 안다고 하지만..


남자들은 잘 생겼다 이런 소리는 직접 잘 못 듣지 않나 싶어서 써봐.


그도 그럴게.. 나도 내가 잘 생긴지 모르겠음..

남자들은 거울보고 자신이 잘 생겼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

난 이것도 조금 이해는 안감.


학창 생활 때도.. 여자가 꼬이거나 하지도 않았고.

꾸미지도 않고 학교 규정에 맞게 귀두 컷 하거나 해서ㅋㅋㅋ

잘 생긴 녀석은 뭘해도 여자가 꼬인다라는 말을 믿어서 그런지. 꼬이지 않아서 인지 잘 생겼다는 생각을 해본 경우는 없어.


그런데 20대 중후반 됐을 때부터인가.

누나들 결혼식 때, 주변 분들이 배우같다고 잘 생겼다는 소리는 들었는데.

누나들 부모님 메이크업 할때 나는 메이크업 안 받고 최대한 공들여서 왁스하고 BB만 바르는 정도였거든.


인턴십 했을 때도.. 안꾸미고 다니다가 불금때 논다고.

꾸미고 가니까. 사수 분이 너 좀 꾸미고 다니라고. 말짱하게 생겨서 왜 안 꾸미냐고 하는데.

귀찮다고만 이야기 했음.


이전 여자친구도 잘 생겼다고 해서. 콩깍지 씌우서 그런건가..

싶기도 하고.

주변에 여 사친도 없어서.. 그런 말을 들어본 적이 없는데.


평소에 나는 잘 안 꾸미기도 하고.. 5분 넘게 오랫동안 거울 보면서 잘 생겼네. 이런 생각은 안 하거든.


난 솔직히 내가 잘 생겼다라는 생각이 안든다.

그냥 깔끔하게 평범하네 라는 생각만 하는 것 같아..


참고로 나는 고등학교 남녀 분반에 대학교는 공대 나왔었음 ㅋㅋ


어렸을 때는 잘 생겼다는 소리도 잘 못듣고. 꾸미지도 않고 하다가.

성인이 되어서 간혹 듣고 하니까. 응? 봐줄만한가? 라는 고민이 생기는 것 같아ㅋㅋ


다른 사람들도 자기가 잘 생겼다라고 안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을까?

다른 여익이나 남익들은 어떻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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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잘생기면 잘생겼다 소리 오지게 듣던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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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나도 솔직히 그렇게 생각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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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잘생겼으면 겉으로 티는 안 내도 속으로는 다 알던데..
모를 수가 없음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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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리고 그 대부분이 잘 못 생겼다고 하더라고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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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잘 생겼으면 모를 수가 없던데 학창시절에도 주변에 사람 많고 어릴 때부터 주변 어른들이 잘생겼다 입에 달고 사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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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2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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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잘생겼어도 잘생긴거 아는거 같고 못생기거나 평균잉ㅕ도 잘생겼다고 생각하는것같은 그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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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그냥 꾸미고 거울 보거나 하면. "음! 봐줄만하네!"라는 생각은 하는 정도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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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여자들이 뷰티, 미용 쪽에 관심 많고 어릴 때 연예인들도 더 동경하고 그래서 예쁨의 기준이 좀 높다는 생각이 들어.. 그래서 여자들이 스스로 낮게 보는 것 같기도 하고?
아무리 나한테 예쁘다고 해줘도 내 옆에 애도 이쁘고 쟤도 이쁘니까 별로 감흥이 없는 게 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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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는 딱 이거야.
'난 엄청 이쁜 편은 아니지만 나름 괜찮게 생겼어. 봐줄만 함' 이런 생각?
이건 남자나 여자나 비슷할 거 같은뎅.. 외모가 평균정도라면 다들 이렇게 생각할거 같아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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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남초에 있어봐서 남자애들 많이 봤는데 진짜 조금만 훈훈해도 잘생겼다는 소리 겁나듣던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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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음.. 좀 학창 생활 할때 NERD 집단에 있어서ㅋㅋ
다들 뭐 찌질하거나 하지는 않은데 게임 좋아하고 만화나 소설 좋아하는 친구?
그래서인지 관심사에 대해서 밖에 이야기 하지 않게 되더라고.

게다가 대학교 때는 정말 친한 3~5인 외에는 모임이나 딱히 친하게 지내지 않고 칼 귀가를 해서ㅋㅋ
클럽이나 술 마시러 놀러 가거나 하지는 않았어ㅋㅋ

그래서인지 더 모르겠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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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진짜 잘생기면 가만히 있어도 인싸 남자애들이 먼저 다가더라
대학에서도 과대가 잘생긴 애 먼저 챙기던데
그리고 일단 여자들은 그런 남자를 가만히 두질 않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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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잘생기면 모를수가 없어 ㄹㅇ 길거리 지나가도 번호 엄청 따이던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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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남녀 분반에 공대여도.. 훈훈 이상이면 절대 모를수가 없을걸? 공대 여자애들이 가만두지 않을텐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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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모르겠으면 눈썹 정리하고 문신으로 눈썹부터 가꿔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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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만약에 그런소리듣는데 스스로 잘모르겠으면 그냥 보통~ 약간훈훈 정도인듯...진짜 훈훈하고 잘생겼으면 절대절대 모를수가없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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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없지않을까 .. 그저 그런사람도 자기 잘생긴줄 착각한다던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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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근데 난 내 전남친이 좀 그랬음 진심 다들 잘생겼다고 ㅎㅏ고 그랬는데 진짜 걘 잘 모르더라
뭐 번호 따인적도 전혀 없다고하고 뭐라해야하지 진짜 모르는 것 같았음
약간 사람도 진짜 좁게 사귀는 스탈이고 아싸라 약간 하하버스 같았음ㅋㅋㅋ 글고 막 학창시절땐 걍 안경쓰고 다니고 그랬는데 대학와서 렌즈끼고 근데 공대고 뭐 이런ㅇㅇ? 내가 봤을땐 어딜가도 이름 좀 나올 스탈이고 실제로 내 주변인들 반응도 남친 잘생겼다는 소리 진짜 많이 들었는데 걔는 연기가 아니라 진짜 잘 몰랐음 물론 그렇다고 못났다고 생각한건 아닌데 막 나는 잘생겼다 이건 진짜 아니여서 난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함 나 데이트하다가도 자주 가는 단골집 갔을때 여자 알바생들이 막 걔보고 왔다 왔다! 하고 그랬었음 근데 걔는 그거 못듣고 못보고 나만보고 뭐 그렇더라 그래서 더 하하버스라 느꺘음 ㅋㅌ
글고 내 친오빠도 얼굴 나쁜편 아닌데 진심 자기 얼굴 못났다고 생각해서 충분히 가능하다고 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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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잘생기면 모를 수 없어ㅋㅋㅋㅋ 잘생긴 거 모른다에 온갖 서사를 붙여도 결국 넷사세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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