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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8
이 글은 4년 전 (2021/5/16) 게시물이에요
왜냐면 내가 방금 짜증나는 손님 받아서 너무 짜증나서 너무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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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걍 할인쿠폰 읶냐 물어봤는데 자기 못알아보냐고 개 소리지름 나 알바 첫날 이었는데... 걍 개많아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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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웨딩홀 알바 친구석에 할머니 한분 앉으시려 하길래 거기 친구석이라고 다른데 자리 많으니 거기 앉아달라고 좋게 말했는데 나한테 음식 접시 던지면서 니가 뭔데 못 앉게 하냐고.. 한 할머니가 기억나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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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의료원 옆 편의점이라 담배 술 못팔거든.. 근데 담배없냐고 나한테 화 겁나내디가 간 할아버지 있았음 ㅋㅋㅋ 나보고 어떡하라고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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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하도 손님이 안오니까(매출이 안좋으니까) 위에서, 이벤트를 하자. 해서 정보 기재하면 담요랑 장바구니? 주기로 했어. 근데 그거 하니까 여러가지로 스트레스받고 있었는데 분명 준게 확실한데, 안줬다고 달라고 했어.
대신 적어달래서 내가 적어줬어서 다른 사람은 몰라도 그분은 기억하고, 같이 일하는 사람도 준거 기억해서 한마디 거들어줬고 당사자인 나도 차근차근 설명했는데 말로 안되니까 내 팔잡길래 피했더니 뒤에서 밀면서 일행있는 곳으로 데려가서 다같이 뭐라해서 결국 그냥 주고 말자,해서 줘버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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