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어떤 사건이 발생하면 부모같은 경우, 자기가 지켜주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다른 사람의 탓을 한다고 함.. 예를 들어 자녀가 성폭행 당했을 때 처음에는 범죄자한테만 화내다가 시간이 지나면 자기 자녀한테 너는 왜 하필 그때 거길 지나갔냐, 왜 그런 옷을 입고 다녔냐 로 번진다고 들었음
쨋든 한강사건 아버지도 그런 죄책감을 덜어내고 싶으신 것 같은데 누가 좀 말렸으면 좋겠다.. 에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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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5/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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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어떤 사건이 발생하면 부모같은 경우, 자기가 지켜주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다른 사람의 탓을 한다고 함.. 예를 들어 자녀가 성폭행 당했을 때 처음에는 범죄자한테만 화내다가 시간이 지나면 자기 자녀한테 너는 왜 하필 그때 거길 지나갔냐, 왜 그런 옷을 입고 다녔냐 로 번진다고 들었음 쨋든 한강사건 아버지도 그런 죄책감을 덜어내고 싶으신 것 같은데 누가 좀 말렸으면 좋겠다.. 에혀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