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반려동물태어난지 42일됐고 나랑 같이 산지 이제 두번째 밤 맞는 우리집 맹수 자랑할거야... 어제 하루종일 책상밑에서 코빼기도 안보이다가 이제 나와서 밥도 먹고 장난감으로 놀기도 해.. 정말 장족의 발전이라궁❣❣ 나도 이제 집사야>〈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