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과제한다고 새벽 6시에 자서 9시에 일어나는 생활하고 건강도 안좋아지고 (산부인과 정형외과 내과 투어수준) 정신적으로도 너무 힘든게 느껴져서 (그냥 이유없이 눈물나고 내 뇌 스위치가 꺼진것같은 느낌. 말도 하기싫고 요즘 그냥 창문보면 뛰어내리고 싶다는 생각까지 하더라) 좀 만 더 버티고 다음주는 진짜 아무것도 안하고 내가 가고싶은 곳으로 떠나잔 생각밖에 안하고 살았는데 이제 그것도 안되니깐 더 미칠거같아 다 준비했는데 나 왜 이렇게 살지 진짜 그냥 자퇴하면 편할거 누구 눈치본다고 4학년까지 아득바득 다녀서 이제 자퇴도 못하고 이 길이 내 길 아닌거 분명한데 왜 이거 계속 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진짜 다 놓고싶다 인생 리셋하고싶어

인스티즈앱
승리, 충격 근황 '제2의 버닝썬' 추진...캄보디아 범죄 간부와 술파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