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는 잘끊어낸다 가는 사람 안잡고 오는 사람 안말린다 난 인간관계에 미련 없다 이런말 여러번 계속 하면 진짜 주변 사람도 다 떠나가게 됨 왜냐하면 사람들이 그런 이야기를 계속 듣다 보면 그럼 나랑은 왜 친구하지? 그럼 나도 별로 필요없다는거 아닌가? 어차피 나 끊어낼 사람 아냐? 내가 굳이 나한테 미련 없는 사람이랑 감정소모를 해야하나? 싶어서 손절하는 경우 진짜 많이 봄 왜 저말 하는게 문제냐면 물론 진짜 저런 스타일도 있어 근데 쿨한척 하려고 주변에 사람 많은척 하려고 저러는 사람들은 다 후회함 진짜 저런 스타일도 나중가면 아 사람이 다 맞는면만 보고 사는건 아닌데 하고 후회하는 경우도 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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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 기사님 제외 아무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