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전에 반동거한적있어서 걔 잘때 종종 핸드폰보고 그러다가 별거아닌걸로 구라친거 걸려서(친구들모임에 여사친 없는척) 한번 잠깐 헤어졌다가 다시만낫거든 그러고나서는 얘가 더 노력을 하긴하는데 중요한건 내 마음인거잖아? 그냥 뭔가 마음이 항상 편치가 않아.. 방어기제 같은건가 싶고 맘놓고 믿고싶은데 괜히 맘 한구석이 편치가 않으네 이런 경험 있는 익들 있어? 자꾸 핸드폰 궁금하게 되고 그래..
| 이 글은 4년 전 (2021/5/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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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전에 반동거한적있어서 걔 잘때 종종 핸드폰보고 그러다가 별거아닌걸로 구라친거 걸려서(친구들모임에 여사친 없는척) 한번 잠깐 헤어졌다가 다시만낫거든 그러고나서는 얘가 더 노력을 하긴하는데 중요한건 내 마음인거잖아? 그냥 뭔가 마음이 항상 편치가 않아.. 방어기제 같은건가 싶고 맘놓고 믿고싶은데 괜히 맘 한구석이 편치가 않으네 이런 경험 있는 익들 있어? 자꾸 핸드폰 궁금하게 되고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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