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에서 태어나서 반년 살고 → B로 가서 5년 살다가 → C(외국) 가서 5년 살다가 → D로 가서 4년 살다가 → E로 가서 4년 살고 현재 서울에 정착............. 고향 물으면 일단 A 말하긴 하는데 태어나자마자 반년밖에 안 살아서ㅠㅋㅋ 뭔가 남들은 고향! 하면 유년시절을 다 보내고 오래 살았던 곳~ 돌아갈 집~ 향수~ 이런 느낌인데 난 그런 곳이 어디에도 없어서 좀 부러움....그나마 오래 살았던 B랑 외국...? 근데 친척도 가족도 없는 곳이라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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