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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2
이 글은 4년 전 (2021/5/22) 게시물이에요
가족들 중에 나 혼자 직장 다니고 왕복 서너시간 거리 회사 다니는데 엄마 좀 도와달래 왜 괴롭히기만 하냐고 말하는데 남동생이랑 아빠한텐 맨날 고생한다고 힘들겠다고..  

내가 설거지 하고 혼자 밥 차려먹어 근데 퇴근하면 너무 늦으니까 가끔 빨래를 못돌리거나 아침에 강아지 밥 먹이고 출근하느라 쓰레기 제대로 못채우고 나갈 때 있거든 그럼 꼭 저런 말을 해. 용돈도 받아본 적 없어 

동생은 월세도 내줘, 용돈도 줘, 반찬도 보내주고..ㅎㅎ 

오전 5시 30분에 일어나고 퇴근하면 7시반 넘어 그럼 저녁 못먹고 강아지 산책시켜 씻겨 그럼 거의 아홉시야  

설거지 해 강아지 밥 줘 내 밥 먹고 다음 날 먹을거 요리해 그럼 또 열한시야 내 시간은 없이 또 잠들고 

난 다른 사람 다 필요없고 엄마만 내 맘 알아줬음 좋겠는데 

트라우마 생겨서 상담 다닌다고 말도 못하겠어 비웃을까봐 

엄마 아빠는 더 한 것도 한다고 또 잔소리하겠지 

술 한 잔 먹으니 자꾸 이런 생각만 나는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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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좋게 생각하면 엄마가 표현은 안해도 쓰니를 많이 의지하는듯.. 근데 쓰니의 그런 마음을 엄마가 몰라주시니 너무 힘들겠다 ㅠ 쓰니가 첫째인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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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 것 같아 날 좀 의지하고 싶어하ㄷㅓ라구
웅 k-장녀 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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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엄마가 보시기에 쓰니가 든든하고 뭐든지 잘해서 의지하게 되나보다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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