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제목 그대로 나는 욕을 듣는것도 싫어하고 욕을 내뱉는것도 싫어해.근데 가끔 화날때 욕은 아니더라도 비속어는 꽤 쓰는 편이야.근데 나도 생각할때마다 좀 과격하게 말하는것 같다고는 생각해. 나도 지나쳤다고 생각한 여러 말들이 있는데 " 허ㅅ 소리 개그나 는데 그 놈 확 목죽여버려야 되는거 아니야?" "성질 같아선 살가죽 벗겨서 까마귀 밥으로 줘버리고 싶다." 이런 말 써버린적 있는데 이게 욕설하고 별반 차이가 없는것 같아?워낙 격분해 버려서 저런말을 썻었던 건데...나도 높은 수위의 말이라고는 충분히 인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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