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도 삼일? 연속이나.....첫째날,둘째날은 소파에서자고
셋째날은 내방침대에서 잤는데....왜이런꿈을 꾸는지 모르겠음 ㅠㅠㅠ귀신있나
참고로 그친구랑은 고딩때 젤 친했던 친구고 서로 의지하고 둘다 서로 젤 친하다고 생각하는편이었는데
이번년도 부턴 연락안헀음( 작년엔 거의 두달에 한번씩만남)근데 자연스레 카톡 안하고 안부연락도 안하는데
그친구가 내꿈에 나와서 교복입고있었는데 나는 이제부터 이익을 따지기로 했다 나한테 도움 안되는 친구는 자연스레 끊을거야~ 이렇게 말하는거야 ㅠㅠ그래서 넘나 상처였음
그래서 꿈에서 아무말 안하니까 에이 장난이야~ 이러는데 진심 기분나빴음 그냥 세꿈다 약간 은따?당하는 꿈이었음
정작학교다닐떄 왕따나 은따도 아니었는데,,,,ㅋㅋ 엄청 다들 친하게 지내고 내가 별로 튀는성격이나 누구랑 싸우는것도 아니어서 되게 무난했는데
지금 벌써 고등학교 졸업하고 4-5년 지났는데도....이런꿈 꾸니까 PTSD오는거같음ㅠㅠㅠ
그래서 그친구한테도 연락하기 겁남...(어차피 이번년도에는 연락도 거의안함...막상 뜬금없이 연락하긴 싫구 그래...)
그냥 꿈이 너무 리얼해서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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