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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P/바이닐 18시간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6
이 글은 4년 전 (2021/5/23) 게시물이에요
그런 소문 들었으면 그냥 인정해?  

예전엔 그랬었지 이러명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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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내주변에선 인정안하는애가 더 많음 그때 나는 남자가 더 좋아서 ~~했던거 같아.. 이렇게 말하는 애도 있긴해 근데 많이 밝혔던 애라서 이젠 안그런다해도 못믿겠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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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내가 급식소에서 밥 먹으면서 친구랑 남자 얘기 많이 했어 저애는 어떻구 잘생겼다 이런
근데 1명이랑만 이렇게 얘기했어 젤친한.
그러다 잘생긴 애 있어서 괜찮다고 생각한게 다른 반애도 알더라고 그 잘생겼다고 한 애중 1명 근데 그냥 말한거고 잘되면 좋고 이런 호감 정도였는데 그 다른 반 애는 걔한테 엄첱 호감 표시 했던 애라 나를 견제 한거더라고 (이후에 얘랑 같은 반되어서 내가 다 참고지내다가 사소한걸로 화내니까 나만 이상한애 됨, 내 친구까지 걔편듦, 진심인지 모르겠는데 다른 친구는 걔 성격이 안좋은 거 같다고 이제 성인 되어서 말하더라 ㅎ )

그러다 내가 좀 좋아하던 애가 생겨서 나는 그런거 신경 안써서 소문 나던 말든 호감 표시했는데 잘 안됐어. 다른 애들도 응원해주긴 했는데 넘 일이 커졌었지

그러다가 한 동아리 남자애가 괜찮게 생겨서 그냥 톡 먼저 걸고 잘 지내고 있었다가 내가 한 친구의 친구가 그 남자애 좋아하는 걸 들어서 친구한테 걔가 그 남자애 좋아한데? 라고 물어봤는데 그거 물어봤다고 그 친구의 친구가 내 반에 찾아와서 뭐라하는거 거의 여친 있는 남자 바람 핀 격으로 그래서 그 이후로 또 남자문제로 소문났고. 그래서 애들이 저런 애때문에 안 힘들라몈 남자애랑 연락 끊으라 해서 어이없았지만 그냥 끊었어 호감 있던 건 맞은데 그냥 끊었어

그러다가 내가 학생회장이랑 엮였어 걔가 날 너무 좋아해서 따라다니다가 나랑 만느게 됐는데
걔가 키가 엄청 작고 성격도 안좋으니 쟤는 왜 저런 애를 만나냐 그러고 그 남자애를 엄청 안좋아하던 반이 있는데 그 반애들이 많은 반으로 배정됐어 나는 너무 힘들었는데 내가 그 친한 친구한티만 남자 얘기 많이 했다 했잖아 근데 그 애가 너 민심 안좋다고 잠시 거리두자 함.
그 이후로 그냥 조용히 살았어 사귄것도 아니라고 걍 말하고 뭐 애들은 다 알겠지만 .. 그러다가 내가 걔한테 잠수 이별 당했는데 안좋게 끝난걸 아는지 반애들이 걔 지나가니까 눈치주고 뭐 그런건 있었는데 그런 애랑 사겨서 좀 내 이미지가 같이 안좋아짐 ...

근데 또 이 학생회장이랑 절친인 여자애가 질투났는지 이상하게 얘기도 많이 하규 다닌거 같아 그 남자애가 학생회장인데 나만나느라 일도 안한아 이런것도 있고
나보고 너 얘랑 영화보고 왔어? 나는 다른애랑 영화봤어 이러고 지금 들으먄 다 나한테 질투해서 그렁거 같거든 심지어 그 다른애는 내가 그 동아리에서 잘 지낼려규 했던 애
얘는 이뻐서 다 좋아하나봐 . 그래서 그냥 나는 동아리남자애도 일방적인거여서 약점 잡힌느낌이었어 그땐 워낙 자신감도 없고 더 소심했거든. 그리고 나보고 너 소문 안좋게 난거 아냐고 예전에 자기가 그랬던거처럼 조심하라고 이러더라. 나만 똑같은 사람 될까바 이런 얘기 아무한테도 한적 없는데 이 일은 4년이나 지났는데 나는 이렇게 내 얘기가 전교이 돈게 첨이라 아직도 좀 그래..

이여자애는 이뻐서 남자들이랑 연락도 많이 하고 얘가 밝힌다는 소문은 많이 들었어 여러명이랑 사귀기도 하규 결국 나랑 헤어지고 얘랑 사귀도라. 얘는 긱사라 그런지 그리고 소문이 개의치 않고 친구들이 주무리라 그런지 걍 잘 지내더라

우리학교가 사귀기만 해도 엄청 논란되는 학교긴해

근데 저렇게 나를 욕했던 애들이랑도 나는 그냥 잘지냈아
그 이후에는 진심인지는 모르겠지만 하는 행동에서는 피해를 안줘서

근데 지금 n수인데 이런 애들이랑 왜 지냈나 현타가 오더라 그냥 손절하고 지내지 뭐가 아쉽다고 그러냐

그냥 이제라도 걍 나만 당당하기 살면 되나 지금 남아있는 친구도 이때 정작 내가 힘들다고 말할 사람들은 없었어 그냥 이거 내가 말하면 다 나를 싫어 할거 같아서 ...그리고 다 친한 애들이 보이고 나릉 이런 소문들로 실ㄹ어할거 같아서 내가 매달리고 먼저 주로 연락하고 놀자하고 이랬거든 . 그러니 이런 애들도 지금도 잘해주긴 하는데 끊어야하나더 싶어 이런 내 과거 모습도 다 알고 있긴하니까 근데 지금 n수중인데도 먼저 연락하면 잘 받아주고 응원해주긴함

더 한 애들도 많은데 걔네는 이쁘고 당당해서 그냥 들러붙는 사람더 많은디 나는 왜 이렇게 힘들어 하며 살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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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냥 네 주변애들ㅇ 이상한거 같은데..? 나라면 거리는 둔다 퍼주지도 않고 걔가 먼저 손절하면 손절당했네ㅋ 할정도로 남자밝히는것도 아니고 옆에서 지켜봤으면서 왜 그렇게 말하는지

지금 우울한 생각드는건 n수때문인거 같고 n수때문에 인간관계가 넓지않아서 손절하기 무서운거 같은데 확실한건 n수 끝나면 좀 나아져 난 일하다가 n수했는데 일할때 또래없어서 직장과 관련된 사람이랑 연락안했고 있는 친구들은 다 중고등학교친구들..? 근데 그 중에 중학교때 진짜 친했던 친구가 남였는데 인간관계 신경쓰고 그러느라 그냥 옆에 뒀는데 나만 힘들어짐ㅋㅋㅋㅋ 너도 그럴줄은 모르겠지만 친구들끼리 챙기는 모습이랑 너를 챙기는 모습이랑 약간 다르지 않니..? 급 정해둘만한 애들인거 같아서.. 난 처음에 그냥 손절하랴고 했는데 그냥 주변에만 두고 가까이는 안두고 있어 그랬더니 훨씬 편해짐! 인간관계 걱정했던것도 n수끝나니까 점차 넓어지구.. 난 나이로는 6수했다ㅎㅎ껄껄 걔네들은 우선 신경쓰지말고 공부하자 화이팅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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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그런애들이 많아서 내가 다 안맞는다 하니까 나를 가장 잘 알았던 애는 다 잘 노는데 니가 안맞으먼 니가 이상한거 아니냐고 ㅋㅋㅋㅋㅋㅋ 그런데두 나는 여태까지 잘지내려고 했네 에휴
물론 미안한 애들은 있지 내가 괜히 열등감에 막말한 애들 그건 인정해

마자 나도 또래 친구들 있는데 그냥 나를 좋아하는 건지 친구 없어서 만나는 건지 긴가민가해서
근데 나는 다 손절하면 0명이 되니까
그냥 어느정도를 연락하먼 지내야할지 모르겠엉
또 나를 좋아하는데 예전에는 왜이렇기 행동햌ㅅ지 싶은데 지금은 또 잘 대하는애도 있고 몰라 어려워
시험 끝나구 무조겅 먼저 연락해야해 ? 내가 붙은 거 프사에 올리면 연락 오려나??? ㅂ붙은거 올리면 또 관ㅈ ㅇ 같으려나 나 프사바꾸는것도 엄청 좋아했거든 근데 그런걸로 고나리짓도 당함

다른 애는 얘는 나랑 중학교때 알던 앤ㄷ 나한테 막말하고 그래도 지금은 이뻐지고 지가 원하는 길가서 뭐 얘가 나대든 어떻든 급 신경 안쓰게 되더라고
다시 잘 지내더라도 적정 선 유지하면 되지 이런 생각 같고

근데 왜 고딩때 애들은 유독 내가 집착하는지 모르겠어 ㅋㅋㅋㅋ ㅠㅠㅠ 공부잘하는 학교였는데 내가 젤 대학도 못가고 아직 성공도 못ㅅ해서 그런가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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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긴글인데 읽어줘서 고맙그 이야기해줘서 고마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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