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가족 전부랑 등 돌릴 정도로 바락바락 우겨서 지금까지 한건데 너무 현타오고 다른 전공으로 바꾸고 싶다고 말하기도 창피하고 사실 창피한ㄱㅓ보다 그럴줄 알았다고 무시 받을 그 분위기와 그걸 왜 이제 깨달았냐고 나무랄 가족들이 무서워 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된거지 내가 왜 그랬을까
| 이 글은 4년 전 (2021/5/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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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가족 전부랑 등 돌릴 정도로 바락바락 우겨서 지금까지 한건데 너무 현타오고 다른 전공으로 바꾸고 싶다고 말하기도 창피하고 사실 창피한ㄱㅓ보다 그럴줄 알았다고 무시 받을 그 분위기와 그걸 왜 이제 깨달았냐고 나무랄 가족들이 무서워 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된거지 내가 왜 그랬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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