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외롭고 세상에 나 하나 있는 것 같아 심각하다 싶을 정도로 우울해.. 코로나 이후로 너무 심해 학교도 안 다니고 집에만 있는데 난 원래 연락하는 친구가 많지 않아서.. 내가 고립된 느낌이고 나 빼고 다들 사람 잘만 만나는데 난 왜이러나 우울하고 그래 하루종일 침대에 누워서 핸드폰만 해 이젠 할 것도 없어 죽고싶은 건 아닌데 살고있는 건 맞나 싶고 살 이유가 있나 싶어 원래도 살아있으니까 사는 거지~ 했는데 이젠 진짜.. 밥먹는 것조차 귀찮고 의미없게 느껴져 먹고싶은 것도 넚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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