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직업은 의료인이야 근데 사명감은 없어 그냥 내가 할일을하고 굳이 안해도되면 안하고 맡겨진 일만하고 있어 사명감... 있으면 내가 너무 힘들어 내가 이말을 다른사람들한테 말했는데 나는 그러면안된데 의료진이라서.... 솔직히 이해안돼 난 직업으로써 의료인을 선택한거지 사명감이 넘쳐서 선택한건아니거든 사명감은 없지만 내할일만 하면되는거 아닌가 싶어 그게 뭐가나쁜지 모르겠어 교사 공무원 회사원 등등 모든 직업이 학생 나라 회사등등을 위해 사명감을 가지고 열심히 일해? 내가 이상한가... 그냥 내직업은 돈벌이 수단인데 내가 헌신해봤자 돌아오는것도 없고 자본주의 세상에는 내가 당장 헌신해서 뭘해봤자 돈을 더 주는 것도아니고 사명감 가지기가 어려운것같아ㅜㅜㅜ 다들 어때? +댓글, 글에도 썼듯이 내가 일하는시간에 일은 열심히해 말그대로 맡은건 열심히하지! 그건 당연한거지만 예를 들어 내가 들은말은 "너 의료인이잖아 그럼 코로나 거기 봉사하러가야되는거아냐? 병원일하고 그거하러가야지 그런 사명감있어야 의료인아니야?" 이런말듣고 내 생각을 적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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