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 3시간 전까지는 웃고 떠들며 놀만큼 괜찮았는데 갑자기 혼자 1달 동안 떠나고 싶다고 그러시네.. 당황스럽다.. 원래 욱하고 화는 자주 내셨는데 ㅠㅠ 내가 딸이 아니라서 나한테 마음을 다 열지 않는것 같기도 하고
| 이 글은 4년 전 (2021/5/24) 게시물이에요 |
|
우리 엄마 3시간 전까지는 웃고 떠들며 놀만큼 괜찮았는데 갑자기 혼자 1달 동안 떠나고 싶다고 그러시네.. 당황스럽다.. 원래 욱하고 화는 자주 내셨는데 ㅠㅠ 내가 딸이 아니라서 나한테 마음을 다 열지 않는것 같기도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