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도 못사는 편은 아니긴 한데
찐 금수저 막 대기업 회장 딸^^ 상속자들 이런 거 말고
크리스마스나 뭐 기념일에 7~80만원짜리 악세사리 선물받고 2~300짜리 명품백 선물 받고
그냥 백화점에서 3~40 되는 가방도 즉흥적으로 사고
항상 휴가시즌에 호텔 잡아서 제주도나 해외여행가고 막 그런... 그런 친구들 뭔지 rgrg...?
그냥 이런 애들이 현실에 더 많기도 하고 먹는거나 노는 거나 학교 다니는 거나 그런건 나랑 비슷비슷한데
우리 부모님은 기념일같은 거 잘 안챙기기도 하고 너가 벌어서(용돈 아껴서) 너가 써라~ 주의라... 여행도 잘 안 가고...
부러워... 하지만 나는 행복해... 괜찮아... 부러워... 괜찮아 행복해... 부러워...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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