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태로워 보이긴 했는데 나는 안 건들였어 근데 혼자서 무너지더라 너무 귀찮아 지금도 안 고쳤어 솔직히 저 밑에 깔린 브라들이 걱정되는건 아냐 너무너무 귀찮아 하지만 내 목숨은 가져가지 말고 제발 누가 내 건조대 고쳐줘
| 이 글은 4년 전 (2021/5/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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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태로워 보이긴 했는데 나는 안 건들였어 근데 혼자서 무너지더라 너무 귀찮아 지금도 안 고쳤어 솔직히 저 밑에 깔린 브라들이 걱정되는건 아냐 너무너무 귀찮아 하지만 내 목숨은 가져가지 말고 제발 누가 내 건조대 고쳐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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