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윗집에 애기들 살았는데 애기들있을때도 엄청 시끄럽더니 작년8월에 이사가고 이틀후에 바로 다른집 이사옴. 이 집은 다 성인인데 엄청 시끄러움. 쿵쿵 거리먼서 걷는건 기본. 새벽에 믹서갈기, 무거운 물건 떨어뜨림. 그뿐만이 아님 맨날 벽에 뭐 박고 드릴질도 함. 하도 시끄러워서 아빠가 올라가서 뭐래했는데 그뿐임. 관리사무소,경비실에 얘기해도 그뿐임. 아 진심 정신나갈것같애
| 이 글은 4년 전 (2021/5/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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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윗집에 애기들 살았는데 애기들있을때도 엄청 시끄럽더니 작년8월에 이사가고 이틀후에 바로 다른집 이사옴. 이 집은 다 성인인데 엄청 시끄러움. 쿵쿵 거리먼서 걷는건 기본. 새벽에 믹서갈기, 무거운 물건 떨어뜨림. 그뿐만이 아님 맨날 벽에 뭐 박고 드릴질도 함. 하도 시끄러워서 아빠가 올라가서 뭐래했는데 그뿐임. 관리사무소,경비실에 얘기해도 그뿐임. 아 진심 정신나갈것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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