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 맨날 뭐 해준다 뭐사줄게 말만하고 안해주고 뭐 줄 때(예를들면 인터넷 최저가로 산 저렴한 스킨로션이나 건빵같은과자) 이거 엄청 좋은거라고 내가 너 좋은거 주는거라고 하고. 내가 뭐 필요한거나 갖고싶은거 생기면 그거 별로다 그거 없어도 된다 하고 안사주거나 제일싼거 엄마가 골라서 사주고 이런다. 나는 아직 미성년자고 엄마는 월 2,300정도 벌고 아빠는 4,500정도 벌어 또 엄마는 본인 갖고싶은건 자유롭게 사는 편이야(옷 많이, 가전 없는것없음, 잡다한것들 많이). 엄마가 엄마돈 본인 자유로 쓰는 거고 엄마 경제적여건 좋든 안좋든 나 지원 해주고말고 하는것도 엄마맘이니까 그건 상관없는데.(엄마가 잘안해주면 나도 잘안해주면 그만인 생각) 말로 잘해줄것처럼 하고 생필품이나 음식 같은거 엄청 좋은거 해주는것마냥 올려치고 생색 내는 게 너무 별로야.. 내 목표는 얼른돈벌고 엄마한테 똑같이 해주는거다 실질적으로는 별거 안해주고 말로만 저거사줄게~ 그거내가해줄게~ 하고 안하고 뭐 작은거 저렴한거 주면서 이거엄청좋은거야! 나한테잘해ㅋ 이럴려고. 물론 부모님이 나한테 해준만큼은 해줄건데 딱 그만큼만 해주고싶은 마음이야. 부모님이 정서적으로도 언행도 별로였어서 부모님한테 딱히 정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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