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하나 크게 해주려고 하면 자꾸 엄마아빠가 걸려... 이거 심리적으로 왜그런걸까 비슷한 익들 있니? 엄마 아빠 두분다 꽤 버시고 자기 위해서 좋은것도 자주는 아니어도 종종 사시는 분이거든 근데도 죄책감까진 아닌데 약간 마음속에서 걸려... 왜그럴까? 예를 들면 1주년 기념으로 애플워치6 사주려고 하면 우리 엄마아빠는 스마트 워치 없는데 내가 부모님께도 못해주면서 이게 뭐하는거지.. 싶어서 아빠랑 엄마 갤워치사드리고 돈 모자라서 애플워치 se 사줬거든 그냥 비싼거 먹고 이럴땐 안그러는데 선물만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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