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애인은 서로 취준생일때 만났고 나는 26 애인은 27이야 나는 사귄지 한두달? 그후에 취업을 해서 지금까지 다니고있고 애인은 거의 반년? 후에 어렵게 취업했는데 완전 소기업중의 소기업(좋좋소...)이라서 전공분야를 못살리고 잡업무만 맡더라고.. 내가 제발 그만두고 다른곳가자 ㅠㅠ 하는데도 그냥 경력이라도 채우겠다며 다니고 6개월 일하고 계약종료돼서 나왔어 그리고 그후로 한달? 도 안되서 새로운 회사 붙었는데 거기도 좋좋소... 첫날부터 야근+메신저금지+점심시간에 전기세 아낀다고 컴퓨터꺼야함 등등... 말도 안되는 상황이라 내가 제발 런하라고 해도 그냥 실력만 쌓고 가겠대. 근데 회사에서 애인한테 경력자정도의 실력을 원해서 한달도 못다니고 짤렸어 그후로 또 한달뒤인 오늘 새로운 회사에 붙었는데 저 위에 두곳보다 더 좋좋소인 곳이래..... ㅠㅠ 그래서 내가 제발 이번엔 나오라고 했는데 얘는 또 막상 나가기는 또 싫어해.. 차라리 취준기간이 길어져도 맘에 드는 회사를 다녀야 경력이고 실력이고 안정적으로 쌓을수있지않을까? 회사가 이상해도 그냥 다녀봐야지 하면 저 위에 두곳 꼴이 되잖아.. 결국 두번째회사 경력은 한달도 안된다고 부끄럽다고 이력서에 넣지않았거든 ㅠㅠ 하... 물론 취준생인 애인의 심정도 이해가는데... 착잡하다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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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께서 윗옷을 반쯤 벗은채 계셨다는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