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337160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2
이 글은 4년 전 (2021/5/26) 게시물이에요
학창시절에 학원 과외비 눈치 안보고 다닐 수 있었고 사고 싶은 옷이나 가방 엄마한테 말하면 다 사주시고 배달음식 일주일에 두세번은 시켜먹고 알바 안하고 용돈 한달에 60만원 받고 살아 이 정도면 나 부족함 없이 살고 있는 거 맞겠지 

답정너 아니고 요즘 들어 금수저 친구랑 친해지면서 스스로 자꾸 깎아내리게 되면서 좀 더 잘 살았으면 좋았을텐데 뭐뭐 했을텐데 이런 쓸 데 없는 생각이 자꾸 들어 왜이렇게 요즘 들어 우리집 사정에 만족을 못하고 자존감만 낮아지는지 모르겠다 이런 글 기분 나빴으면 미안해 아무한테도 말 못한 내 속마음이었어
대표 사진
익인1
나도 비슷한데 부족하다고 생각해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어떻게 하면 내 스스로 만족하면서 감사할 수 있을까.. 원래 이런 생각 안하고 살았는데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ㅠ 비교해서 그런가 자꾸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학비 벌라고 알바 뛰는 애들 널렸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하나도 안부족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딱 나랑 똑같은데 난 만족해 윗댓처럼 부모님한테 지원 못받아서 허덕이면서 사는애들 엄청 많은데 그거에 비하면 난 진짜 잘살고 행복한 편이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말하면 다 사주시는데 뭐가 부족해... 그거 눈치보고 말 못하는집도 많음ㅋㅋㅋㅋㅋ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풍족한거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두쫀쿠 맛있는데서 먹으면 맛있긴하다 ..
8:22 l 조회 2
현대차 공장에 휴머노이드 배치하는 거 무섭지 않나??
8:22 l 조회 7
딸은 아빠랑 비슷한 사람이랑 결혼하게 된다는데 맞는고같아?2
8:22 l 조회 7
96인데 난 왜 술을 마시는건지 모르겠음 1
8:20 l 조회 13
어제 10시간 넘게 공부했는데 오늘 6시간만 해도 되지?1
8:20 l 조회 10
친구 웃긴게 본인이 안 듣고 싶은 말 카톡 보내면 읽씹함
8:19 l 조회 8
소화안될 매실차 vs 굶어4
8:19 l 조회 6
몸무게 3키로 되돌리기 7일동안 가능?? 식단으로
8:19 l 조회 5
서울 오늘이 젤 추운 거 같은데? ㅠㅠㅠ
8:18 l 조회 8
필라이즈 어플 쓰는 사람 혹시 지금 나만 안 돼?
8:18 l 조회 4
중견 합격해도 포괄이라면 입사하지마
8:18 l 조회 8
두쫀쿠 사놓고 3일뒤 먹어도 댐?
8:18 l 조회 6
1500만원 모았는데 주식 시작할까
8:17 l 조회 5
한달에 한번씩 좋은 습관을 만들어보려해!4
8:17 l 조회 8
일본은 도쿄나 오사카 같은 도시에서도 뱀 나와?1
8:16 l 조회 4
얘덜아 두쫀쿠... 보관 어케해?? 한 2~3일뒤에 먹어도 괜찮나?4
8:16 l 조회 42
경찰신고 될까 이정도로?1
8:15 l 조회 32
생산직도 로봇이 대체하려나1
8:15 l 조회 57
이번 여름에는 꼭
8:14 l 조회 14
나 일기 솔직하게 못쓰는 이유2
8:13 l 조회 5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