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337811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한화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91
이 글은 4년 전 (2021/5/26) 게시물이에요
2학년인데 간호 보수적인 특성때문에 교수들이 나한테 꼰대같은 문화 강요하는 것도 안맞고 실습도 너어무 안맞아 우울증 절반은 여기서 온 것 같아 한학기 내내 실습시험 전에 심장이 벌렁거리고 잠도안와 시험이 긴장되는게 아니라 제대로 못봐서 재시걸리면 또 그 교수는 나를 한심하게 보겠지 하는 생각때문에 뛰쳐내리고싶어 2학년도 이런데 3학년은 잘 할 수 있을까? 자퇴하거나 올해만 하고 편입해서 이제라도 다른 길 찾을까 정말
대표 사진
익인1
2학년이 그정도라면 안 맞는거 같은데,, 탈출해 길은 많아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2학년때 그런거면 자퇴해 난 2학년 때까지는 괜찮았는데 3학년 들어가면서는 실습땜에 정신과 가볼까까지 생각했었거든 실습을 버틸 자신이 없으면 지금이라도 다른 길 찾는걸 추천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2학년때에도 그런거면 힘들것 같은데ㅠㅠ 고학년되면 실습마다 실습시험 계속 있는데 그때마다 너무 스트레스 받을 것 같아ㅠㅠ 그리고 거기 교수님들도 실습시험 못 보면 뭐라하는거 이상해...얼른 나오는게 좋아보여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퇴사하고 백수생활 한 사람? 몇달 쉬고 다시 취준했어?
16:56 l 조회 1
아 집주인 개빡치네
16:56 l 조회 1
집안에 짐이 많다는 건
16:56 l 조회 1
컴활 2급 필기는 일주일만에 따??
16:56 l 조회 1
일본 환율 내일은 더 오를까?..
16:56 l 조회 2
추구미 다른 친구 이런 릴스 보면 왤케
16:56 l 조회 7
나 사장한테 실수한거 아니겠지?
16:55 l 조회 5
연말정산 도와줘ㅜㅜ2
16:55 l 조회 13
심리에 대해 잘 아는사람 드루와봐
16:54 l 조회 8
코레일 ncs 시험 봐본사람 있어??2
16:54 l 조회 6
가드넬라 자연치유 안될줄 알았는데 사라지고 진짜
16:54 l 조회 7
가업 도와달래서 기껏 도와줬더니
16:54 l 조회 7
설날표 실패햇는데 입석밖에 답없나??2
16:54 l 조회 11
회사에서 다쳐서 병가를 내야하는상황인데
16:54 l 조회 7
우리집은 어디하나 고장나면
16:54 l 조회 4
해주세요 어플 진짜 갸꿀이네4
16:54 l 조회 21
환연푸드 추천..!4
16:54 l 조회 10
하 hpv 6번 드디어 사라졌다
16:53 l 조회 7
친구가 계속 밥 가격을 안 알려줘4
16:53 l 조회 13
퇴근 할 때마다 차 태워준다는 상사 너무 부담스러워;;;4
16:53 l 조회 14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