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둘이 사는데 나 취준때도 나보다 엄마가 더 사람인 자주보고 닦달해서 스트레스 엄청 받았었거든?
그러다가 좋은 회사 들어와서 2년 넘게 다니고 있는데
주말 알바를 하려고 내가 다 알아봤단 말이야 엄마한테도 알바한다고 그랬고 ㅇㅇ
근데 오늘 아침에 막 알바하면 불법이래~! 하면서 또 나보다 더 알아보려고 그러는거임
순간 신경질나서 짜증냈어 "내가 다 알아봤으니까 한다고 하지" 엄마는 왜 알아볼수도 있지 짜증내냐고 하는데 난 저런게 너무 싫어
내가 예민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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