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옷, 가구 큰거 바라는 것도 아니고 필요한 것들 매번 버릇이랑, 노후대비 들먹이는데 버릇은 안사줘서 살때마다 눈치 보는 것보단 걍 사주고 속 편한게 낫고 노후대비는 자기들이 알아서 해야지 자식인 나한테 왜 부담 떠안기냐고 자식 풍족하게 못키우겠으면 하나만 낳지 왜 내가 할머니한테 차별 받고 아들이었으면 좋았을거란 말을 전달하냐고 그리고 내가 왜 중딩때까지 오빠한테 쳐맞고 살다가 다커서까지 할 말도 못하고 벌벌 떨어야 하는데 대체 왜 나 자살하면 이거 꼭 봐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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