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에서 속방구 부글부글거리는데 나올 생각을 안해서
조용하게 뀔라고 궁디 들고 살짝 힘줬는데
너무도 우렁차게 뿌웅 하고 나와버렸어
이 조용한 사무실에...
나랑 사장님 둘이 있는데...
하...
근데 괜찮아 사장님도 평소에 방구 북북 뀌시거든
그래도... 하...
| 이 글은 4년 전 (2021/6/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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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에서 속방구 부글부글거리는데 나올 생각을 안해서 조용하게 뀔라고 궁디 들고 살짝 힘줬는데 너무도 우렁차게 뿌웅 하고 나와버렸어 이 조용한 사무실에... 나랑 사장님 둘이 있는데... 하... 근데 괜찮아 사장님도 평소에 방구 북북 뀌시거든 그래도...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