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탄-https://instiz.net/name/44819585 쓰니는 건성피부이고 귀차니즘이 심해서(중요) 편함을 추구하는 스타일. 올영에서 살 수 있는 템만 작성하겠음. 다른 토너패드 더블기획 부럽지 않다! 근데 잘못쪼개면 오레오 쪼개는 것 처럼 두 면이 빈익빈부익부 상태 됨. 그래도 아까워서 더 꺼내지 않고 사용하는 편. 수분이 낭낭해서 머리말릴 때 붙이고 있거나 그냥 붙이고있거나 닦거나 웬에버 쓰기좋은 제품. 그래서 요새 아비브를 안씀. 에스트라 아토배리어 에센스 : 끈적이지않는데 촉촉하고 보습력있음. 굿이에요 굿. 에스트라 제품은 다 좋다고 생각. 청귤 비타씨 잡티 세럼 : 잡티 옅어지는 건 모르겠고 좋다니까 좋겠지 하고 4년 째 쓰는 중. 무난하게 괜찮아서 무난하게 쓰고 있는 템 구달 어성초 진정 수분크림 : soso. 스킨푸드 토너패드 살 때 딸려온 당근 진정크림이 훨씬 좋았음. 라로슈포제 시카 플라스트 밤 : 시카계의 조상님. 얼굴 상태 별로인 날 밤에 발라주면 아침에 나아져있음. 근데 제형이 뻑뻑해서 낮에 바르거나 매일 바르고 싶진않음. 선크림도 아닌데 왜 백탁현상 일어나냐. 손이 안가요 손이 안가. 새우깡에 손이 가요 센텔리안 24 마데카크림 : 새살이 솔솔 마데카솔 만든 동국제약 브랜드. 일단 위의 제품보다 발림성이 좋다. 근데 사우나 냄새가 남. 유분기가 좀 있는 제품이라서 피부가 맨들맨들 해진다. AHC 에이지리스 리얼 아이크림 포 페이스 : 국민아이크림아닌가. 눈가뿐만 아니라 온 얼굴에 탄력은 필요하니까.. 라운드랩 자작나무 수분 선크림 : 매트한 선크림을 아주 싫어하므로 산 제품. 촉촉하게 잘 발리고 백탁없음. 베이스 바닐라코 커버리셔스 스킨핏 틴티드 모이스처라이저 : 톤업크림과 파운데이션의 중간단계 같은 친구. 원래 쿠션이랑 파데쓰다가 얘로 갈아탐. 진짜 가벼운데 얼굴빛 보정은 잘됨. 커버할 게 있다면 컨실러로 해야함. 톤업크림의 하얗게만 되는 게 맘에 들지 않는다면 얘를 써보기를. 톤업크림 찾으시는 고객님들한테 항상 추천하는 제품. 아 근데 색이 있기때문에 마스크에 안묻지는 않음. 그래도 쿠션이나 파데보단 낫다고 생각… 특히 여름에 더 쓰기 좋은 제품이 아닐까 페리페라 컨실러 : 가성비갑. 색조 페리페라 스피드 스키니 브로우 : 잘그려짐. 저렴함. 심이 얇은 걸 좋아하는 쓰니에게 잘맞음 키스미 리퀴드 아이라이너 슈퍼킵 : 국내 브러쉬아이라이너들이 하나같이 마음에 안들던 시절에 산 제품인데. 일단 안번져서 좋음. 그러나 요새는 안번지고 오래가는 메이드 인 코리아 제품들이 많이 나왔으니 굳이 이걸 안써도 된다. 웨이크메이크 소프트 블러링 아이팔레트 : 베이스부터 음영까지 매치하기 좋게 아주 잘 나와있다. 글리터빼고. 사진에는 쿨팔레트지만 웜팔레트도 잘나왔다. 그것또한 글리터는 바라지말자. 아주 쉬머쉬머하다. 에스쁘아 리얼 쿼드 팔레트 : 윀멬쓰기전에 쓰던 제품. 지금도 글리터를 위해 가지고 다님. 팔레트의 조합이 잘 되어있어서 팔레트 두 개 열기 귀찮을 때 여전히 이 제품으로만 화장하기도 함. 에스쁘아 페인팅 워터프루프 아이펜슬 : 쓰니는 여태 써봤던 애교살 아이라이너 중에 가장 예쁘다고 생각. 깎는 것만 아니면 더 좋을텐데. 가격대 상관없는 고객님들께 추천드리면 다 사가시더라. 3ce 블러 워터 틴트 : 편하다. 지속력이 좋다. 촉촉하게 발리면서 끈적이지 않게 블러 된 것 처럼 마무리된다. 내 입술같은 컬러들이 있다. 두개사서 그라데이션 해도 예쁘다. 강추템 마스카라 페리페라 마스카라 클리오 마스카라 에스쁘아 마스카라 : 쓰니는 마스카라가 매우 많으나 놀랍게도 새해가 밝고나서 마스카라를 세 번 썼다. 귀찮다. 클리오 제품 솔이 얇아서 바르기 쉽고 유지력좋다. 페리페라 가성비 측면에서 괜찮다. 에스쁘아 쓰니기준 제일 컬링유지력이 좋았다. 쉐딩 투쿨포스쿨 바이 로댕 쉐딩 : 국민쉐딩 네일 닥터원더 세라믹 포켓 루즈스킨 리무버 : 간단하게 어느정도 루즈스킨 정리가능해서 좋음. 자체적으로 오일이 들어가있어서 편리하다. 하다보면 재밌다. 시작은 창대했으나 끝은 미약하군. 쓰다가 귀찮아졌기 때문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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