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엄마 요즘 낮엔 수업하고 밤엔 부리나케 집와서 씻고 할머니 암으로 입원 중이셔서 병원 가서 자고 아침에 집 오거든 ㅠㅠ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많이 힘들어하는 것 같아ㅠㅠ 나는 스무살이라서 돈이 그렇게 많진 않은데 엄마한테 뭐 해드리면 좀 덜힘들어항까ㅜㅜㅜ
| 이 글은 4년 전 (2021/6/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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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엄마 요즘 낮엔 수업하고 밤엔 부리나케 집와서 씻고 할머니 암으로 입원 중이셔서 병원 가서 자고 아침에 집 오거든 ㅠㅠ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많이 힘들어하는 것 같아ㅠㅠ 나는 스무살이라서 돈이 그렇게 많진 않은데 엄마한테 뭐 해드리면 좀 덜힘들어항까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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