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 대학교 4학년인데 휴학하고 공무원 준비하고 있어 근데 6개월 동안 열심히 안해서 아마 내년 시험을 준비해야해...내년이면 벌써 25살인데 대학교도 졸업 못하고 아직 9급 준비하고 있을 내가 너무 한심해 난 무언가를 목표로 하면 이뤄본 적이 한번도 없어서 이제는 도전하기도 무서워 지금까지 내가 성취해본거는 다이어트 성공한거밖에 없어 그것도 이제 관리안해서 복구됐어 내년에도 내가 할 수 있을까 벌써부터 무섭고 눈물날거 같아...내년에 무조건 합격하려면 공부만 미친듯이 해야하는데 그럼 남자친구랑도 헤어져야하잖아 어떻게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할까?? 나 내년까지 준비하고 있어도 주변에서 한심하게 보지는 않을까??

인스티즈앱
오늘자 청담동 추돌 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