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딩때 수련회가서 장기자랑으로 그해 가장 잘나가는 땐스곡과 최고 유행한 발라드로 다 씹어먹고 1등 해서 전교생한테 연예인 취급받고 수련회 교관들의 심장을 쥐엇다 폈다하고 선생님들한테도 신임을 얻고 우연하게 친구가 찍은 영상을 싸이월드에 올려서 연예기획사 관계자의 눈에 들어가서 오디션을 보고 최연소 아이돌로 데뷔해서 또 가요계를 씹어먹는데 알고보니 영재라서 최소 4개국어 썝개넝 게다가 춤 한번 보여주면 안보여준거 까지 예지력 동반해서 추고 노래도 저음과 고음을 넘나들고 호소력까지 짙으며 작사작곡 안무창작 모두 가능 게다가 나중엔 무대세트까지 그러다 스포츠예능에서 미친 운동신경 보여줘서 난리나는 요런 상상 초중딩때 다들 하지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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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 신입 여직원 개패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