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4인실 긱사에 2명이서만 쓰게 돼서 룸메랑 나랑 화장실 변기 각자 한 개씩 쓴단 말이야. 근데 화장실 변기에 샤워부스 마냥 문이 달려 있는데, 한 두어달 정도부터 룸메가 문을 닫고 생활하더라고.. (원래는 활짝 열ㅇㅓ두거 생활했음!) 이게 중요한 건 아니고 이 때 이후로 부터 화장실 안에 쿱쿱한 냄새가 나더니 이제는 확실하게 생리혈 썩은내가 나기 시작해.. 문이 반투명이라 안에 실루엣이 보이는데 휴지갈이에 검은 비닐봉다리 있는거보면 확실한데 좀 버려달라고 우째 말할까? ㅠㅠㅠㅠ 룸메가 언니라서 막 버려라는 명령조로 말을 못하겠거.. 샤워하고 나면 화장실 안이 습해서 그 생리혈 속 세균이 번식해서 엄청 공기 중에 둥둥 떠다닐 생각하니까 언니한테 정내미가 떨어져서 내가 생각한 문장대로 말하면 싸울 것 같아 .. 조금 기분 안 나쁘게 순호ㅏ해서 어떻게 맗ㅐ볼까.. 크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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