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빠랑 큰아빠랑 성격 똑같은데 완전 다혈질에 남 무시하는 말투가 기본이고 자기아내 완전 종처럼 부리고 자식한테도 자기 마음대로 안되면 화내고 난리치고 자기말에 복종시키려 그러고 무조건 자기말이 맞아 큰아빠랑 큰엄마는 이혼했는데 사촌은 큰엄마랑 사는데 나랑 친해서 얘기해보면 맨날 싸우던거 안싸우니까 좋고 큰아빠 맨날 날뛰는거 안봐서 좋대 자주 못보니까 용돈이나 뭐 챙겨주기도 하고 성격이 완전 바뀐건 아니지만 예전만큼 사촌 쥐잡듣이 안잡고 복종시키려고 안그런데 우리 아빠도 큰아빠랑 완전 똑같은데 부모님이 말로는 이혼얘기 맨날 하는데 이혼은 안하고 있어 아빠가 나한테도 너도 나같은 성격 싫잖아 그러면서 엄마랑 이혼하자 그러고 엄마 아빠 둘다 이혼딱지 붙기 싫은 거지 아빠는 아빠 3형제 중에 아빠 빼고 다 이혼했거든 그래서 진짜로 이혼은 하기 싫은가봐 아휴 진짜 이런 집에 사는것 보다 이혼하고 엄마 따라가고 싶다 이런말 하면 안되지만 큰엄마랑 사는 사촌 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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