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358316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메이크업/화장품 6일 전 N피부 5일 전 N악세사리 6일 전 N헤어 4일 전 신설 요청 주식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9
이 글은 4년 전 (2021/6/08) 게시물이에요
부모님은 1년은 버티라는데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
대표 사진
익인1
쓰니 인생은 쓰니가 정하는거지...부모님이 버티라고 해서 버틸 의무는 없어!! 일단 지금 회사 다니면서 다른 회사 부터 알아보구 입사 정해지면 회사에 퇴사 통보하고 그 다음에 부모님한테 이직했다고 말해 일을 그만둔것도 아니고..그럼 뭐라못하시지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라면 맛있는 거 추천 좀 국물라면
4:57 l 조회 2
수면 내시경 하면 헛소리한다잖아 그거 보통 내 보호자 앞에서 하는거야? 의사 앞에서 하는거야?2
4:57 l 조회 4
기본 매너 도덕성 사회성 낮은애들이 음침맥스찍더라고
4:54 l 조회 20
내일은 중국집 볶음밥을 먹어야지
4:53 l 조회 10
너무 힘들다ㅜㅜ 4
4:52 l 조회 13
사주 대로 인생 흘러간 사람 있음?2
4:52 l 조회 19
애인이 잔다고 해놓고 인스타 본거8
4:52 l 조회 34
대익들아 너네 학교는 계절학기 1학점에 얼마야?3
4:51 l 조회 11
군고구마 너무너무 먹고 싶은데 파는 데 없나ㅠㅠㅠ4
4:51 l 조회 18
연운 대협들아 너희는 주간퀘스트 어떤 걸 꼭 우선적으로 해?
4:51 l 조회 3
나 방금 방구 꼈는데5
4:51 l 조회 30
손절치는거 너무 어렵다 잘못한건 없는데 그냥 멀어지고 싶은 친구9
4:51 l 조회 11
다들 청첩장오면 축의금 보내?2
4:50 l 조회 18
아니 어쩌라는거야.. 남친땜에 힘들다고 울어2
4:49 l 조회 24
너희 사람 봐가면서 곁에둠?5
4:48 l 조회 47
오늘도 밤샘 ㄹㅈㄷ다 진심
4:47 l 조회 21
너넨 큰할아버지 큰할머니 장례식 갔어?4
4:46 l 조회 19
재수 실패 후 편입 vs 삼수 뭐가 나을까 9
4:46 l 조회 22
설에 먹은 갈비찜이 안 잊힘2
4:44 l 조회 29
남사친이랑 포옹하는사이인데 친구라고봐?11
4:42 l 조회 7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