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젊은여자) 재활용 쓰레기 버리러 가면 기다리고 있던 것 마냥 쪼르르 와가지고 잘 버리는지 참견하고 좀 실수하면 엄청 뭐라고 면박줌 매번.. 그런데 엄마나 남동생이 가면 아무말 안하거나 그냥 버릴때 안옴 내가 이런말하면 타이밍이 맞아서 그렇겠지 하는데 요즘은 좀 너무한다고 말해줌 나랑 남동생 나랑 엄마랑 가면 아무 소리 못하고 안올때도 많음 내가 만만한가ㅋ 진심 쓰레기 버리러 갈때마다 스트레스야
| 이 글은 4년 전 (2021/6/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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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젊은여자) 재활용 쓰레기 버리러 가면 기다리고 있던 것 마냥 쪼르르 와가지고 잘 버리는지 참견하고 좀 실수하면 엄청 뭐라고 면박줌 매번.. 그런데 엄마나 남동생이 가면 아무말 안하거나 그냥 버릴때 안옴 내가 이런말하면 타이밍이 맞아서 그렇겠지 하는데 요즘은 좀 너무한다고 말해줌 나랑 남동생 나랑 엄마랑 가면 아무 소리 못하고 안올때도 많음 내가 만만한가ㅋ 진심 쓰레기 버리러 갈때마다 스트레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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