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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192
이 글은 4년 전 (2021/6/08) 게시물이에요
엄마가 화풀이하면 어떻게대해? 

엄마가 나보고 너는 알바갔다오면 안웃는다, 왜 밖에선 웃고 집에선 웃을 생각 안하냐고 하는데••• 

엄마도 일 좀 벅차서 들어오면 안웃고 말도 안들으려하고 말 틱틱하거든,, 나도 나름 알바하랴 서류합격도 못하는 불합격 통보받으랴 자격증 공부하랴 힘들다 생각하는데••• 그냥 다 받아주는게 답ㅇㅣ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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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아 진짜 너무 서러웠는데 댓 달아준 익인이들 너무 고마워ㅠㅠ 어서 독립해야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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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안받아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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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럼 익이니는 어떻게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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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싸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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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우리 큰언니... 아예 나가서 집이랑 연락도 잘 안하고 살더라..
자매톡방 따로 있음 ㅋㅋㅋ
유독 장녀한테 모질게 대하는집이 많은것같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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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나 그래서 취직하면 독립하려고 이갈고 있는데 왜 독립할생각하냐고 뭐라하셔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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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직장을 집에서 좀 먼곳으로 취업해버려.
못막아 어차피 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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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걍 싸우는 거지 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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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싸우면 우리집 고양이 내다던지겠다 이런말해가지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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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우리 엄마도 화나면 막말 진짜 심해 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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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엄마가 나한테 말도 안되는걸로 꼬투리잡고 난리를 쳐 ㅋㅋㅋㅋ 난 엄마 보고 제발 분노 조절 장애 치료 좀 받으라 하고 방으로 들어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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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내가 컨디션 안 좋아서 쇼파에 기대서 엄마가 말 하는거 끄덕끄덕만 했다고 급발진해서 혼자 난리를 침
인신공격에 욕설까지 나오고 ㅎ..
걍 독립이 답이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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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빨리 취직되길 바랄뿐 ••• 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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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웃긴게 동생한테는 절대 화풀이 안 함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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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 걍 대답 안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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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그러곤있는데 너무스트레스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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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걍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 그걸 왜 받아줘야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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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난 그냥 엄마 멀뚱히 바라보면서 듣는척만 함 머릿속으론 이따 뭐먹지 생각중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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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냥 흘러듣고 응 알았어 이러고 넘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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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난 바락바락 대들다가 걍 집 나왔어ㅋㅋㅋㅋㅋ 아 근데 엄마나 나나 죽어라 싸워도 10분 있으면 밥 머글랭? 웅 그러자! 하는 스타일이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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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와 나랑 엄마다,,, ㄹㅇ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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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나는 상처 엄청 받는 스타일이라 그저 신기할 뿐 ,, 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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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나두...ㅎ 이해를 못 하겟다 미안해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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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웅?? 이해가 안 된다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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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아니아니 쓰니 상황이!! 넘 헷갈리게 썼다 미안해용🥺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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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아핫 아녀아녀ㅋㅋㅋㅋ 설명해주려고 드릉드릉했다 헤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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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나두 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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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똑같이 싸우거나 무시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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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대답안하고 걍 자리 피하거나 밖에 나갔다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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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나갔다 들어오면 "왜 또 화나서 나갔다 들어왔냐? 쯧쯧쯧" 이래서,, 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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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난 그러면 두번은 못참아서 뭐가 문젠데 자꾸 그런식으로 틱틱대? > 엄마한테 무슨 말버릇이냐 > 어른처럼 행동해야 어른 대우를 해주지 문제가 있으면 트집잡지말고 문제점만 얘기하라고 할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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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싸우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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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걍 똑같이 짜증냄 그럼 개판 오분전 되고 둘 다 기운 빠지면 그만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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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난 같이 싸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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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처음엔 부드럽게 받아주다가 과한거같으면 나도 왜 나한테 화풀이하냐고 짜증내 서로 막 화내다가 각자 떨어져서 소강상태... 그리고 또 달래러 내가 먼저 다가감... 둘 다 바깥에서 먼 일 있으면 서로 그렇게 해주는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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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우리집은 그런 일 있으면 둘이 나가서 카페라도 가서 맛있는거 시키고 얘기해.
엄마가 그렇게 말하는게 어떤 의미인지 안다. 구치만 나도 이런 상황이라 이럴 때 그런 말을 들으면 서운하다. 가족이라는게 한 사럼만의 노력으로 이루어지는게 아닌걸 아니까 나도 다음부터는 집에서도 웃으면서 같이 행복한 시간 보낼 수 있게 노력하겠다~ 엄마도 이런건 이렇게 해줬음 젛겠다~뭐 이런 말들 ㅋㅋㅋ
얘기 하고나면 둘 다 풀려서 음료 마시고 산책 좀 하면서 룰루랄라 하다가 집 들어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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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는 대화가 안되더라고,,😅 나한테 막말하고 욕하고 죽으라고 한 뒤에 내가 서럽다하면 서러울게 뭐가있냐. 내가 기분 안좋은데 가족끼리는 이런거 받아주는거라고 더 화내시더라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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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가족이니까 다 받아주는거라니ㅠ 그런게 어딨어 가족도 사람인데ㅠㅠ 그치만 만약 쓰니가 대화로 풀고싶으면 가족상담센터 가보는거 어때?? 대화가 안되는건 너무 편한 사람들끼리만 있고 서로 익숙해서 그런 때도 있더라구
단 둘이 말하는 것보다 제 3자가 껴있으면 말도 좀 순화해서 하게 될거고 옆에서 정정해주는 것도 있을거야 생각보다 상담사분들도 그냥 옆집 아주머니들같고 먹을것도 주고 그러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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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집은 쉴 수 있는 공간이 되어야 하는데ㅠㅠ 쓰니 뭐가 됐든 마음 편해질 수 있는 방법 찾길 바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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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엥 또 저러네;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에 내가 너는 상처만 준다 이러길래 엄마도 말 그렇게 하면서 나 상처 준 거 한 두번이야? 그랬는데 그 뒤로 막 말 안하시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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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엄마는 당당하게 나는 너한테 할거 다하면서 상처줬잖아 너는 나한테 해준것도 없으면서 왜이래? 이런식이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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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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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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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 같이 화내줘서 고마워 익이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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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나도 같이 싸워버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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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들은척 안하눈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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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헉.. 둘다 무던해서 별로 그런 적이 없음... 근데 정말 가끔 그러면 힘들었나 하고 그냥 왜그런질 물어보고 나 말고 엄마가 힘든 이유를 물어보면 얼추 풀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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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힘든 이유 물어보면 에휴 하고 분노로 먼저 표출하더라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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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헉 그러면 너무 어려우시다... 나도 엄마도 감정적이질 않아서 그건 잘 모르겠다ㅜㅜ 그냥 화이팅 하라는 말 말고 내가 도움되는 말이 없겠네... 조금 더 지나서 독립하자 화이팅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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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난 전에 하소연하길래
난 자식3중 하나일뿐인데 너무 기대지말라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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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싸워ㅎ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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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난 무시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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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싸우는거 피곤해서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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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다 속시원하게 말하는 게 옳은 방법…(이러고 생각하고 그러지 못해서 병 생기고 집 나온 k-장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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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진짜 나랑 똑같아 익이니,, 나도 빨리 취직해서 독립해야지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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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안 보고 살아야 해.. 그게 정답이야 ^_^
또다른 외로움에 힘들 수도 있는데 적어도 엄마한테 스트레스는 덜 받아서 좋아!! 매일매일이 갈등이였어서 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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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무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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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난 세네번까지 참고 내가 숙이다가 그 후에 터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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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터지는게 자책으로 터지더라구,, 밖으로 표출을 해내야하는데ㅠㅜ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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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나두 진짜 이걸 말할까 말까 백번쯤 생각하다가 터지는거같아...다 쏟아내고 나서도 괜히 말했나 생각때문에 내가 더 힘들구...그래도 그때쯤 엄마가 사과 한번 하면 좀 사그라든당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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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장녀는 아닌데 나도 대꾸 크게 안함 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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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대꾸안하면 더 그라데이션으로 화내셔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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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그럼 진짜 싸울수밖에 없음 ㅠ 나도 자주 싸웠어 그래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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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싸워서 내가 더 미친사람처럼 굴어야 안건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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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나 걍 대답안하고 엄마 빤히 쳐다봄 그럼 몇달동안 안함 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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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나 엄마 감정쓰레기통 하다가 우울증 왔었는데 이제는 그만 이야기하라고 직접적으로 말한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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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나 중학생때부터 가족때문에 우울증 있었는데 엄마는 그걸로 더 화내셔••• 우울하다고 난리칠거면 밖에서 다 풀고오라고 집에서 보기싫ㄷㅏ면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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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나는 병원에서 약도 처방받고 상담사란테 상담도 엄마랑 같이 받으면서 방법을 터득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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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 주변에서 엄마한테도 병원가보라하는데 또 화내면서 너네나 가라고 니들 다 비정상이라카더라,, 병원같이 다니는건 포기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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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근데 쓰니 정도면 ㅠㅠ 해결법이 있나? 그냥 조용히 독립준비 츄천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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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그래서 어디든 취직하고시퍼ㅜㅜㅜㅜ 이제 한학기남았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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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참다가 터트리면 엄마가 온갖 욕함ㅋㅋㅋㅋ 걍 이제 해탈하는데 정작 엄마가 집나가버림; 내가 나가고싶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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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안받아줌 뭔가 웃기지만 집에서 서열 1위처럼 행동함 ㅋㅋㅋ맞는말만 골라하면서 반박하고 내 할일 다 하면 부모님도 뭐라 못하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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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나도 싸워 나한테 감정풀지마라 녹음해서 나한테 말하는거 들어봐라 이러면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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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아 ㅇㅈ 솔직히 내가 만만한가 싶을때 있음 남동생한테는 찍소리도 안하더니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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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개인정 어쩔땐 서러워 왜 내가 사람들 감정쓰레기통이지 하면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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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응ㅇ응 엄마 말이 맞아~ 나는 왜 못 할까? ㅜㅜ 이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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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속으로는 엇저라고 이러고 잇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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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그렇게 얘기했더니 또 자책해? 또 시도하겠네? 어휴 이러시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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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그럴 때는 걍 로 밀고 나가야함 당연ㅁ하지 난 아직 젊으니까 쭉 시도해야지 ^^ 이래버령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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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첨엔 넵.. 했는데 나중엔 걍 싸움 왜 엄마가 그러냐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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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싸울 용기가 없어,, 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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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처음에는 그래그래 참다가 좀 도가 지나치면 싸워 뭐가 이래서 나는 마음에 안들었어 그것 좀 안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하면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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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는 화내면 내가 니들 먹여살리려고 돈벌고 힘들어서 왔는데 화내는거 받아주는게 그렇게 힘드냐고 욕하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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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녹음이나 영상찍어둬..본인이 어떻게 하는지 잘모르는경우가 있더라..그리고 그거 뒤에 보여주고 너도 사람이라 상처받는다고 이야기 해줘..
그래도 달라지는게 없으면 독립..
나는 다른경우지만 비슷하게..엄마도 상처받으면 나도 그렇다는걸 이야기해서 엄마랑 잘풀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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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와 ㄹㅇ 우리 엄마도ㅋㅋ 다 받아주는데 웃긴건 나만 통제하고 잔소리함ㅋㅋㅋㅋ 정신병자 소리까지 들었다 ㅆ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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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죽고싶으면 빨리 나가 죽으라고 하지도 못할거면서 왜 난리치냐 그러더라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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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나 그래서 요즘은 무시하고 뭐 하소연 할 거 같으면 차단함.. 안쓰럽긴 한데 그거 받아줘도 내 편이 아니더라구..ㅎ 기껏 아빠가 무시하는거 같이 들어줬더니 나랑 아빠 싸우면 아빠편 든다ㅋ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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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이제 안받아줌
처음에 받아줬는데 점점 내가 다 받아줘야되나? 내가 자존감이 이래서 깎이는구나싶더라고. 그래서 나도 받아침.
말 틱틱대지말라그러면 엄마 닮아서 이런거임~ 이런식으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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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나도 가족이라는 핑계로 화낼 때 심한 말 하는 거 버티기 싫어서 독립했어 들을 때마다 상처받았는데 이제 누구한테도 그런 말 안 듣고 살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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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독립 너무하고싶어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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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엄마가 나한테 화풀이 한적이 없긴한데 만약 있으면 왜 나한테 그러냐고 나도 힘들다고 말할꺼 같긴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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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걍 무시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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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나도 그냥 독립하고 그런 스트레스 없어졌어 부모님이 반대하셨지만 걍 나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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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속은 부글부글 끓지만 겉으론 그냥 참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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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옛날엔 받아줬는데 계속 받아주니 호이되어서 난 싸움 경제적으로 독립했고 나와 사는 거라 가능한 거지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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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나 걍 한귀로 흘림 속으로 맨날 빨리 독립해야지~ 하다가 한번씩 나도 빡치면 화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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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난 걍 받아줌 내가 안받아주면 동생이나 아빠한테 히스테리 부려서 차라리 걍 무던한 내가 받는게 나음..^^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기 가능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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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맞아 동생한테 화풀이하는거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미안하게 괜히 왜그러는지 모르겠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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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동생은 엄마랑 성격 똑닮아서 서로 난리나고 아빠는 친가쪽에 힘든일 있어서 여기서 더 스트레스 받으시면 진짜 갑자기 어디로 훌쩍 떠나도 안이상할 정도라..ㅠ 나도 싫지만 어쩔수 없더라구ㅎ.. 근데 난 그냥 최대한 엄마를 이해하려고 하는 편이야 집안일 하느라 많이 힘드시고 매일 밥 차려주시고 일도 나가시는데.. 이거라도 내가 해드려야지 하는 느낌 얘기만 들어드려도 어느정도 풀려서 다행 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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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기분에 따라 달라 받아줄수있는 기분이면 받아주고 그럴 기분아니면 화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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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아 진짜 너무 서러웠는데 댓 달아준 익인이들 너무 고마워ㅠㅠ 어서 독립해야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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