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처리 같은 거 정해진 시간에 칼같이 하고 내가 할 일 선 딱 그어서 그 이상 이하도 안 하는 부분(과하게 나서면 피곤해짐)은 잘 맞는 거 같은데 또 신경 쓰이는 환자 퇴원할 때나 그럴 때 걍 기본적인 인사만 하고 매번 나중에 좀 더 친절하게 말 못한 거 후회함 ㅋㅋㅋㅋㅋ ㅠ
| 이 글은 4년 전 (2021/6/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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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처리 같은 거 정해진 시간에 칼같이 하고 내가 할 일 선 딱 그어서 그 이상 이하도 안 하는 부분(과하게 나서면 피곤해짐)은 잘 맞는 거 같은데 또 신경 쓰이는 환자 퇴원할 때나 그럴 때 걍 기본적인 인사만 하고 매번 나중에 좀 더 친절하게 말 못한 거 후회함 ㅋㅋㅋㅋㅋ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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