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놀러간다 해놓고 맨날 아침부터 싸워서 무산 된 적이 한두번이 아니고 분위기 때문에 어릴 때 부터 스스로 좀 놨던 기억이 있는데 아마 그 때 부터 사람에 대한 기대가 별로 없었거든 애초에 내가 먼저 주는 경우가 별로 없긴하지만 내가 이 만큼 해주면 쟤도 이만큼 해줄거라는 식으로 친구들이 나는 사람에 대한 기대가 별로 없어서 신기했다고 해서 갑자기 궁금하네
| 이 글은 4년 전 (2021/6/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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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놀러간다 해놓고 맨날 아침부터 싸워서 무산 된 적이 한두번이 아니고 분위기 때문에 어릴 때 부터 스스로 좀 놨던 기억이 있는데 아마 그 때 부터 사람에 대한 기대가 별로 없었거든 애초에 내가 먼저 주는 경우가 별로 없긴하지만 내가 이 만큼 해주면 쟤도 이만큼 해줄거라는 식으로 친구들이 나는 사람에 대한 기대가 별로 없어서 신기했다고 해서 갑자기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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