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가 과중해서 밥먹듯 야근한지도 거의 만 3년째인데 이젠 업무 메일만 봐도 막 울컥하고 화가 나 사실 그 중에 그냥 할 수 있는 일도 있고 당연히 내가 해야하는 업무가 맞는 것도 있거든? 근데 약간 자동반사적으로 화부터 나는데 이거 자연스러운 현상인거지?🥲
| 이 글은 4년 전 (2021/6/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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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가 과중해서 밥먹듯 야근한지도 거의 만 3년째인데 이젠 업무 메일만 봐도 막 울컥하고 화가 나 사실 그 중에 그냥 할 수 있는 일도 있고 당연히 내가 해야하는 업무가 맞는 것도 있거든? 근데 약간 자동반사적으로 화부터 나는데 이거 자연스러운 현상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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