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장은 9-10 왔다갔다 하고 부모님 자가 없엉 근데 집 사려고 딱히 노력하지도 않아… 근데 난 유학도 다녀왔고 언니랑 동생 대학 등록금도 척척 잘 내주고.. 그래서 나도 가끔 우리집이 잘사는편인지 아닌지 헷갈려…동기들은 내가 좀 부자인줄 아는데 집 없다는 거 들으면 놀라 자빠질듯
| 이 글은 4년 전 (2021/6/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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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은 9-10 왔다갔다 하고 부모님 자가 없엉 근데 집 사려고 딱히 노력하지도 않아… 근데 난 유학도 다녀왔고 언니랑 동생 대학 등록금도 척척 잘 내주고.. 그래서 나도 가끔 우리집이 잘사는편인지 아닌지 헷갈려…동기들은 내가 좀 부자인줄 아는데 집 없다는 거 들으면 놀라 자빠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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