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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P/바이닐 2시간 전 신설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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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700
이 글은 4년 전 (2021/6/14) 게시물이에요
지금 생각하면 왜 그랬는지 모르겠어 초등학교 다닐때 자잘한 물건들 몰래 훔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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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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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학년 이후로 그런적 없긴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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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없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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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옛날에 많이 훔쳤어.. 그 안정되지 못하면 훔치고 그런대.. 워낙 가정이 파탄이어서 그랬는데 지금은 1도 그런 생각안들어 절대절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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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생각해보니까 3~4학년??때만 그런거 같은데 왜 그랬을까?? 의문이다 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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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첨부 사진이거 논문 첨부되는지 모르겠지만
낮은 자존감고ㅏ 우울이 원인이라구 하네! 청소년기이긴 하지만..! 맞는거가타ㅎ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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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와 대박 나도 초등학생때 두번정도 훔친적 있었는데 부모님 사이 안좋고 좀 집안분위기가 우울하긴했음...
지금 생각하면 왜그랬는지 이해가안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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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 한번 있음 그때 친구가 우리 집에서 돈 훔쳐갔는데 그거보고 배워가지고 ㅋㅋㅋㅋㅋㅋ 한번 훔치자마자 걸려서 정신 차렸었다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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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 4살인가 5살때인가 ㅠ 산다는 개념 자체를 잘 몰라서 마트에서 간장종지 같은거 그냥 주머니에 넣어옴,, 집와서 엄마랑 할머니한테 씨게 교육 받았엉,, 흑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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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맞아 혼나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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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도 애기땐 그랬어 너무 가지고싶은데 돈이없어서 문방구에서 장난감 훔치다가 아주머니한테 애들앞에서 혼나서 그후론 안그랬지 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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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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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ㅋㅋㅋㅋ 사람사는거 다똑같구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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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초딩때 한번 그러고 다시 갖다놨었음 나쁜짓 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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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도 있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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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난 그냥 엄마 지갑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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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진짜 친구가 당연하듯 하니까 오잉 나도 하면서 하다가 걸려서 엄청 혼나도 정신차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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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나는 식탐이 너무 많아서.. 먹을거 훔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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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친구집에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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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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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난 유딩때 그냥 세상에 존재하는 물건이 다 내껀 줄 알았어 ㅋㅋㅋㅋ 훔친다는 개념도 몰랐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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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그러다가 5살인가 6살 때 각성한 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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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오 난 안훔쳤는데 훔쳤다고 의심받은적있어 문방구였는데 아줌마가 따라오더니 내 가방이랑 주머니 다뒤지고 머쓱해하면서 돌아감 사과는 안하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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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헐 에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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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무슨 물건 훔친거야?? 궁금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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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연필 같은거 샤프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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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9살?정도까지는 그럴수있다고 하더라 근데 그 이후에도 그러면 안된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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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그럼 난 잘못된건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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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지금은 안하니까 괜찮지 아마 내가 알기론 그때이후로 안고치면 도벽될수있어서 그런거라고 들었던거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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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글구 10살 11살 쯤이니까 괜찮아😄 9살이나 10살이나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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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헙 이유가 뭐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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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저때 이후로 안고치면 도벽이 될수있다고 들었던거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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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고마웡!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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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나 할머니랑 마트갔는데 내가 배에 넣고 걸어나간거야 마트 아줌마랑 할머니랑 웃고 할머니가 계산하고 나오셨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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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새우깡 넣음... 배 뽈록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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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나는 유치원 때 아이스크림 마트에서 들고 나왔는데 엄마가 그거보고 깜짝 놀라서 계산하고 나와서 나한테 그러면 안된다는거 말해준 이후로 한번도 그런 적 없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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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근데 계산해야하는거 알고 있었는데 엄마가 몰랐다는 식으로 물어봐서 양심에 찔렸다 ㅋㅋㅋㅋ 그냥 한번 걸리니까 안하게 된거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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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나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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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나도 딱 3-4학년때 그러고 손 끊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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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와 나도 초딩때 집앞 슈퍼 아이스크림 훔친거 아직도 기억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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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나도ㅋㅋㅋㅋ근데 그냥...그때는 그돈이 너무 아까웠는데 내가 훔친것도 누군가의 돈이라는거 이해하고 나선 그냥 돈내고 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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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오 난 밖에서는 ㄴㄴ인데 엄마돈 쫌쫌따리 가져가놓고 모아서 선물 주는것마냥 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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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나도 초딩때 친구한테 배워서 해봣어,, 지금도 매우 후회중 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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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난 유치원때 진짜 왜 그랬는지 모르겠어.. 겁도 많으면서 지금은 진짜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인데
할머니 친구집 놀러 갔을때 메니큐어 가져왔었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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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난 유치원때인다 1학년때 엄마 지갑에서 오천원빼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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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나도 엄마아빠 이혼한다고 매일 싸울때 빗 훔쳐봤다 ... 200원짜리 꼬리빅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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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나도 3~4학년쯤에 마트에서 친구따라서... 그렇게 걸리거 거하게 혼나고 다신 남에건 거들떠도 안봤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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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어릴때부터 찐소심쟁이였어서 감히 상상도 못해봄ㅋㅋㄱ근데 그건 기억나 1학년때 같이 공부방 다니던 애가 옆 편의점에서 못밤 훔치라고 몇번 해봤는데 괜찮다고 나한테 시켰었는데 덜덜 떨다가 이건 아닌거같다 하고 설득해서 나왔었음ㅋㅋㅋㅋ그땐 걔가 넘 무서워서 해야하나 했는데 안훔치길 잘했지 머..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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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나도 9살 때? 문방구에서 학종이 홈친 적 있어 돈이 없는데 갖고싶어서 홈친거였는데 그 날 저녁에 엄마한테 걸리면서 엄청 혼나고 물건 값 물어주고 사과하고 그러면서 돈 없어도 안 홈치고 용돈 모아서 사고 그랬당..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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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난 초등학생 때 학교 앞 문방구에서 불량식품들 훔치다가 아저씨한테 걸려서 엄마 전화번호적고 가라고 하시는 거야ㅠ 그래서 엄마가 알게 돼서 집가서 혼남 ㅜㅜㅌㅋㅋㅋㅋㅋ 근데 사장님이 이런일 많은데 진짜로 엄마버노 알려준 애가 드물다고 그래도 착하다고 하셨댕.. ㅋ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하니까 사장님께 정말 죄송하네ㅠ 진짜 왜그랬을까 싶어 나 막 그때 왕따 당할 뻔 하고 애들이랑 많이 못 어울렸던 거 같긴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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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글구 어릴 때 사촌동생네 집에서 자주 놀았었는데 뽀로로 버스에서 버스에 앉아있던 뽀로로랑 친구들이 탈부착이(?)됐었거든? 그걸 갖고 싶었는지 뽀로로와 친구들 들튀해서 할머니집에 가져감.. 근데 뭐 당연히 버스에 있던 애들이 통째로 사라져가지고 알 수밖에 없었움..ㅎ 그래서 외숙모가 할머니한테 말해서 완전 혼났던 기억,,,, 왜그랬을까2,,,ㅋㅋㅋㅋㅋ 울 외숙모가 진짜 천사라 내가 돌려드렸을 때도 화 한번 안 내심 ㅠ 넘 감사하네 지금 생각해보니까🥺 이 이후로는 훔친 적은 없었던 거 같아 다행히 빨리 손뗐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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