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횡단보도 신호 기다리는데 다른 사람들도 많이 있었어. 근데 어떤 아저씨가 한손에 막대기 들고 자전거 타고 돌아다니면서 소리지르다가 횡단보도 기다리는 사람들한테 쌍욕하면서 자기 성씨 본관 말하면서 소리지르고..하 눈 마주쳤다가 계속 따라오면서 욕하고 진짜 무서웠어..
| 이 글은 5년 전 (2021/6/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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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횡단보도 신호 기다리는데 다른 사람들도 많이 있었어. 근데 어떤 아저씨가 한손에 막대기 들고 자전거 타고 돌아다니면서 소리지르다가 횡단보도 기다리는 사람들한테 쌍욕하면서 자기 성씨 본관 말하면서 소리지르고..하 눈 마주쳤다가 계속 따라오면서 욕하고 진짜 무서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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