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역에 서서 비치는 유리로 내 옆에 쓱 서더니 비교해봄 말하고 비교한다 싶으면 그래 내 다리 한번쯤은 이러겠는데 말 안하고 옆에 서서 그러니까 ㄹㅇ 기분나빠 ㅠ 그러고 내 몸 아래 위로 훑는거(목에서 배까지..)
| 이 글은 4년 전 (2021/6/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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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역에 서서 비치는 유리로 내 옆에 쓱 서더니 비교해봄 말하고 비교한다 싶으면 그래 내 다리 한번쯤은 이러겠는데 말 안하고 옆에 서서 그러니까 ㄹㅇ 기분나빠 ㅠ 그러고 내 몸 아래 위로 훑는거(목에서 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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