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난 취준하면서도 내 스펙으로 좋은곳은 고사하고 취업 자체도 힘들겠다 라고 생각을했고...전공에 조금 미련은 있었지만 그냥 간조자격증 따서 그걸로 살고있어 근데 친구가 자꾸 자기같으면 스펙 더 더 쌓아서 좋은곳갔다고 왜 포기부터하냐 그게 평생직업으로 생각하면 좀 아쉽지않냐 이런말을 정말 자주하거든 내 친구는 본인의 확고하고 이상?이라면 이상적인 직장을 목표로 하고있는데 취준한지 2년?조금안되었고... 그 친구한테 나는 그냥 아무데나 들어간 애 라는 인식이 있는거같아 전에는 솔직히 불법아니면 내가 어디든가서 돈버는게 중요하단 생각이었는데 요새는 친구말이 맞는거같기도하고.... 어흐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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